[Golf history] 골프클럽 제작 기준?


웃기게도 골프계에선 골프클럽에 대한 기준선이란 건 없습니다. 드라이버의 기본 길이 제원은 뭘까요? 그럼 5번 아이언의 기본 로프트 제원은요? 회사 A의 스티프 플랙스샤프트가 회사 B의 제품과 같을까요?

Graphite 샤프트의 토크는 비교 가능할까요? 당신이 골프클럽의 제원에 대해 비교를 시작하게 된다면, 당신은 회사마다 그들만의 고유한 기준제원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죠. 좋은 예로는 그래파이트 샤프트의 토크치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MFP 그래파이트 샤프트를 봤을 때, 우리는 다양한 골퍼들에게 좋은 토크치를 선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찾은 것은 회사별로 토크를 재는 기준이 다르단 거지요. 업계 제원의 명확하지 않음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혼란을 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골퍼가 그의 6번 아이언을 파 3홀에서 핀하이가 떴고, 그의 파트너가 7번 아이언을 꺼내 같은 곳을 쳤을 때, 이것이 한 사람의 공이 더 멀리간다는 것을 의미할까요? 가능한 얘기지만, 업계마다의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7번아이언과 6번아이언의 스펙이 같을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얘기를 시작하게 되려면, 미 골프계와 정부는 히코리 샤프트의 제원을 일원화하려고 했던 시절로 돌아가게 되죠. 히코리 클럽의 시대가 끝나기 몇년 전인 1929년, 미국의 기준협회가 상업 히코리 골프 샤프트의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제작, 사용자의 통합 컨퍼런스를 열었고, 전반전 퀄리티 기준, 기계적 테스트에 의한 등급, 테스트방법에 대한 상업 기준 CS18-29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아이언헤드 클럽의 히코리 샤프트에만 적용 됐었습니다. 이 시대의 우드의 샤프트는 대게 Brunswick과 True Temper에서 나온 스틸 샤프트를 썼기 때문이죠. 히코리 샤프트의 제작자로서 왜 우드클럽의 재료로서 스틸이 아이언클럽보다 앞서 히코리 나무 대체했는지 알겠더군요. 우드클럽을 위한 히코리 샤프트는 아이언클럽의 히코리 샤프트 제작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이죠. 또한 성능적면에서, 우드클럽의 스틸 샤프트가 비거리면에서 많이 향상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언클럽에선 거리상의 차이가 거의 없고 많은 골퍼들이 히코리 샤프트의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했습니다.

저희는 1920년대에 쓰이던 상업 기준을 지금 만들고 있는 샤프트에 어떻게 접목시킬까에 항상 고민을 해왔고, 현재의 우리가 히코리 샤프트에 대해 플렉시빌리티와에 대해 말할 때 1920년대의 플렉시빌리티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CPM 미터를 사용해 샤프트의 스티프니스를 결정합니다. 높은 수치일 수록 스티프니스가 높다는 것이죠. 상업 기준 책자에 따르면 샤프트의 스티프니스는 샤프트가 일정한 거리에 도달하는 힘을 측정했고, 그에 따라 다른 등급을 매겼죠.

Goose: 40 파운드 이상

Owl: 34 to 39 파운드 사이

Lark: 28 to 33 파운드 사이

Falcon: 28 파운드 아래

이것의 연결점을 찾기위해 우리는 1920년대에 쓰이던 같은 방식으로 샤프트를 테스트 해봅니다. 그리고 CS19-29 기준을 측정하기 위한 기계의 청사진이 있습니다. Jefferson Community and Technical College의 도움을 받아 청사진을 토대로 같은 기계를 만들어 냈고, 이번주말에 그 기계를 받고 그래서 제가 현재의 기준과 1920년대의 기준을 비교하기에 앞서 긴장이 되는군요.

하지만 최소한 이 기준은 골프 업계가 함께 진행했던 기준이라, 현재와는 많은 관련이 있을 것 같지는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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